추운 5월의 어느날 밤 2인이 특수절도로 재판가신 그 분 집유기간 끝났나?작년 1월인가 판결 집유 1년 먹었으니 세월 빠르네.오늘 보니 벌써 활동 시작하신듯? 올해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
집유 끝나도 조심해야 하는것 아녀??
그분은...참고 조심하실 분이 아님 1년 가만히 엎드려 있었던것도 기적일 정도 특절 이전 삶보면 경기남부 길고양이 일마다 다 끼어들었던 분이고 건설사랑도 옥신각신 하신분임
주작에 변호사도 다그만뒀던거 기억나노
식당 사장님이 처신잘하셨지 - dc App
그 탄원서 써달라던거 가증스럽더라 캣망구들은 지들이 잘못해도 쪽수 싸움으로 가져갈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