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바퀴 눈뜨고 뻗어있는 거 하나 본 적 있었는데 털바퀴맘이 그거 죽어도 자기손으론 안치우는 거 보고 기가 차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마철 때 폭우 내리고 나서 털바퀴집 근처에서
익명(118.235)
2023-01-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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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가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