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바퀴 눈뜨고 뻗어있는 거 하나 본 적 있었는데 털바퀴맘이 그거 죽어도 자기손으론 안치우는 거 보고 기가 차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