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안에서 캣대디가 키우다가 업종변경하면서
죽어도 집에는 안들이는게 국룰이니
지금은 길바닥에 캣타워와 함께 내놓음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어김없이 tnr신청 공짜수술시켜놓음

길바닥에 내놨지만 주인은 있고ㅋㅋ
주인이 집에는 안데려가고 2월에
요식업종에 다시 들여서 키울거라는데
여기 감오는게이없노? 분식집에 털바퀴 키울 예정?
주인이라면서 제일 추운 겨울 정점  한달을
길바퀴로 방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