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그 자리에서 눈 마주치자 후다닥 도망가버렸다.. 다시오면 먹으라고 가방속 소시지를 세개나 까서 던져 주었다... 오늘 다시 마주 치었다.. 근데 그냥....그대로...날 바라만 보고 있는 것이였다... 짜식...둘리맛은 알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