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팽님의 재가도 떨어지지 않았는데...미리 김치국부터
마십니다..
뤼팽님의 꼬맹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입양 신청을 했습니다.
거리가 좀 멀긴 한데...뭐 미국도 아니고
같은 대한민국 안에서..쩝..어디든지 갈수 있습니다...^^
뤼팽님 꼬맹이 꼭 저희 막내가 되게 해주세요..
아침마다 얌이 혼자 두고 나오려면 가슴이....ㅡㅡ;;
댓글 8
집이 좋아보이오. 데려가는거 나도 데려가주시오..(..)
라임(211.219)2002-11-09 11:58
뤼팽님도 얌이의 저 간절한 눈빛을 그냥 지나치지는 못할거예요.. ^^
hanasama(147.46)2002-11-09 12:59
오오.. 뤼팽 님이 데리고 계신 웬만이 닮은 업둥이에게 입양신청 하신 게요? 치우 님만한 좋은 입양자도 없으리라 사료되오. 뤼팽 님 어디갔소? 어서 답변을 쌔우시오.
aquacat(211.192)2002-11-09 13:35
얌이의 눈빛공격이 가히 무섭구랴..쿨럭... 치우님..내 답은 이미 메일로 쌔웠소...ㅋㅋㅋ
집이 좋아보이오. 데려가는거 나도 데려가주시오..(..)
뤼팽님도 얌이의 저 간절한 눈빛을 그냥 지나치지는 못할거예요.. ^^
오오.. 뤼팽 님이 데리고 계신 웬만이 닮은 업둥이에게 입양신청 하신 게요? 치우 님만한 좋은 입양자도 없으리라 사료되오. 뤼팽 님 어디갔소? 어서 답변을 쌔우시오.
얌이의 눈빛공격이 가히 무섭구랴..쿨럭... 치우님..내 답은 이미 메일로 쌔웠소...ㅋㅋㅋ
행복하겠소..둘째라...본 햏자는 형편이 녹녹하지 않아...꿈도 못꾸고 있소...물론 차도 없고 면허도 없어 병원갈라구 해두 이동장메고 버스타야 하는지라...둘은 버겁소..명절때 집에하도 갈라치면..심히 고민이 된다오..
우호~~~ 티비가 오방 대빵 크오@_@;; 그리고 노랑둥이가 넘 이쁘구려 ㅠ.ㅠ;; 떵배없는 몸매같소@_@
얌이 엄마가 찍은것이오? 아빠가 찍은것이오?@_@;;
얌이 엄마가 찍은 사진에 본좌가 걍 이름 박아 넣었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