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햏자들의 가르침 덕분에 새사진을 올릴 수 있게 되었소...페인트샵 다운받았소...T^T 괜히 후까시 함 잡아보는 고동... 나는 우울하오... 나는 고독하오.. 나는 공허하오.. 아....가을인가보오.. 느므느므 차가운 한줄기 바람이 아뇨자의 가슴을 때리오..TㅅT 가을?? 배가 불렸구만...나는 그릉거는 모르겠고...명태살이나 좀 자주 달라..후훗... 고동이가 요즘 좀 이상해졌다오...발광하며 노는 시간이 좀 줄었소...어디 아픈건 아닌 듯 하고.. 아마 가을 타는 것 같소...흰검이가 놀아다래도 놀아주지도 않고 도도한척..고상한척 하고 다니오.. 아주 같잖아 죽겠소...-_-;; 먹는 거나 떵은 이상이 없으나 혹시 모르니 낼 흰검이 전염병 검사하러 가는 길에 진료도 함께 받으려 하오.. 반면에 흰검양은 가을타는 따위의 일은 절대로 없고 \"천고묘비\" 를 몸소 실천하려는 의지가 보이오.. 요뇬도 우스운 것이 먹는 건 느므느므 밝히면서 살도 안찌고 많이 크지도 않소... 먹인 보람이 절대절대 없는 뇬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