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오-_-; 푸이라고하오-_-;; 다름이 아니라 어제 집에 입이 두개나  늘었소; 본녀 모시고싶은마음이 굴뚝같으나 같이사는 고모햏자가 곤냥이 똥냄시의 압박에 못이겨 자꾸 업동이를 내다 버리려하고있소.. 어제 사실 시츄 아가를 입양해왔소-_-; 그래서 또 다른 곤냥이는 안된다하오-_-; 야옹이놈과 코코년이 하악거리고 펀치를 날려도 꿋꿋하게 하악한번 안하고 부비부비해대는 이 업동이를 누가 좀 맡아주시오ㅠ0ㅠ 좀 업어가시오ㅠ0ㅠ 아해가 너무 어려 씻기진 못하고 그냥 물에만 몇번행궜소.. 사진보다 훨 꼬질꼬질하지만 훨더 이쁜아가요 분홍코색이 선명하며 암냥이오-_-(땅콩 비스무리한게있으나 암냥이로 우김) 잠실근처사시는분이 좋겠소-_-;(내 가끔가서 확인하게) 간단한 면접후결정할것이오-_- puipia@hotmail.com 내 엠에쎈 주소요 여기로 면접할것이니 많은 응모바라오-- 참고로-_- 무료 분양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