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뤼팽입니다. 두심이 목욕을 시켰더니 저렇게 뜨뜻한~곳에 몸을 맡기더군요 zoom-number=0 > 사실..이거 일주일 전에 목욕시킨 사진입니다. 오늘 업둥이랑 두심이 둘 다 약욕시켰는데.. 사진 새로 쌔우기가 귀찮아서..쿨럭... 업둥이랑 두심이는 지금 제 방에서 세상 모르고 잡니다... 욘석들..이제는 제법 친해져서 우다다도 하구요(시꾸러웟!!) 서로를 베개삼아 베고 자구요.... 두심이가 꼬맹이녀석 그루밍을 꽤 해준답니다... 저는 ...왕따죠..뭐.... 뤼팽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