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첫째도 입이 짧아서 지 입맛에 안맞으면 굶더라도 입도 안댄다
배부르면 좋아하던것도 남기고 가차없이 묻고 배고파도 자기가 좋아하는거 줄때까지 울고 버팀
첫째 몸매보라고 사진 여러장 올림
보시다시피 브숏인데도 운동량많고 입이 짧아서 근육이 많고 살이 안붙음
병원가서도 4키로넘는다해도 안믿고 잘못잰거라고 하실정도
물론 병원에서 재도 4키로 넘게 나와서 의사도 의아해했다
어찌됐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첫째는 사료를 안좋아함
씹는것자체를 별로 즐기지 않는듯함 그래서 기호성 높은 사료중에 얘가 좋아하는걸 찾아서 보조로 먹임
만약 입짧은애가 있다면 일단 사료테스트부터 싹 해보셈
그중 제일 잘먹는걸 픽해야함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얘가 어떤 육류를 즐기는지 파악을 해야함
예시로 우리 첫째는 생선류가 섞인 습식,사료는 입도 안댄다
닭,돼지,소,캥거루는 좋아함 그래서 살때 이 위주로 구매함
대부분이 좋아한다고 사지말고 일단 입맛이 뭔지부터 파악하고 그거 위주로 테스트를 해보는게 좋음
얘가 사료를 안좋아한다했잖음
거기에 가공이 많이들어간 음식을 안좋아함 간식도 여러번 공정 거친거 말고 단순하게 찐 원물간식은 즐겨먹음
제일 베스트는 가공이 거의 안된 생식을 제일 잘먹어줘서 그게 주식인데 입이 짧은애면 생식도 도전해보길 추천함
생식이랑 사료를 같이 먹이니 살은 안찌고 몸무게는 늘고 근육이 늘더라 음수량도 어느정도 보장이 되고
최대한 키우는애가 좋아하는 질감 원료 다 알아봐봐
안먹는애 치곤 우리집애 4.2키로까지 키운거면 난 잘했다 생각한다
원물간식 추천으로는 내추럴키티 추천함 이거 기호성 좋더라
아니면 고양이는 원래 고기를 좋아해 인가 이 간식류도 좋아하고
입 까다롭다고 포기하지말고 이것저것 시도해봐서 예쁘게 살찌우길 바란다
그리고 이건 케바케고 확실하진않지만 첫째가 둘째오고나서부터 식탐이 좀 늘었음 안먹던 캔이나 간식도 시도하려고 얼굴 들이밀고 그러더라고 둘째 데려오게되면 식탐좋은애로 데려오면 조금은 늘거라 생각함
마지막은 투샷으로 마무리하겠음
눈에 있는거 너무 ㄱㅇㅇ
고맙당 얘도 입짧은거빼면 순딩이라 키우기 참 쉬움
자주올려줘..
요새 애들이 우다다하고 지쳐 잠드는바람에 사진찍어도 얼굴이 안나온다 ㅋㅋ 잘나오면 또 올릴게
동글동글 - dc App
개추 - dc App
고양이 식성은 알다가도 모르겠음 입짧은데도 통통해지고 식성도 제각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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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은 언제봐도 힐링이네 - dc App
브숏 어디서 데려왔음? 너무너무 내 취향으로 귀엽게 생겨서
옾톡 달면 알려는 줄게 대놓고는 못올리겠네
이제봤다 킹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