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년전 갈치맘은 다수의 길 고양이를 돌보며 카페에 밥일지를 써왔음

2. 물론 그당시에도 익명으로 갈치맘에게 사료을 주는 사람도 많았지만 갈치맘은 그것 조차는 모자르다며, 팔찌를 팔았네, 이아이들 어쩌네 저쩌네 하며,

그 특유의 문법으로 사람들에게 동정을 어필, 그리고 통큰 사료 나눔엔
항상 갈치맘이 손들었고 거의 갈치맘에게 몰아줬음

3.냥이네는 나눔을 받으면 꼭 후기를 써야하는 조건이있음 다른카페도 마찬가지 예) 사료받은사진, 개봉해서 밥주는사진 등

4. 어느 냥이네 흰님이 갈치맘의 나눔 후기글을 보다가
걸치맘 이  최근 받았다는 사료 후기로 올린 사진이
과거 몇년전 후기로 썻던 사진을 돌려서 쓴것을 알아내고
몇년동안 받은 나눔 후기글은 전부
똑같은 사진을 걸레가 될때까지 돌리고 돌려씀이 발각됨
그흰님이
모든 사진을 캡쳐해서 공개적으로 올렸고
갈치맘에게 해명하라함 그당시 난리났었음
갈치맘 인정하고 사과함

5,하지만 그전부터 의심했던 또다른 흰님이 나서서
사료 일부 팔아 먹은거 아니냐!
받은사료 공개해라 해서 받은사진 공개했는데
관리는개판,
그중에 보름동안 냥이네에서만 공개적으로 받은사료만750kg
길급,고다 포함하면 족히 1.5톤은 충분히 넘었을것으로 예상
사진은 냥이네에서만 받은사진으로 인증함 그게 위에 사진

사실 70세 나이로 보름만에 받은 1.5톤의 사료를 뿌렸을리 없고
팔았다는 말도 나오지만 정확한 증거자료가없어 그냥 말안하고있는듯
한달에 적게쳐서 2톤받았다 치더라도 400만원가량임

6, 그뒤에 팔았네 안팔았네
옥식각신하다
나눔준사람한테 마상입힌죄로 냥이네 강퇴 당함


7.몇년 잠잠하더니 최근또 동정글 어필 사료구걸.

8. 그당시에 있던사람 빡쳐서 또 예전 박제글 공개

9. 갈치맘 : 글은 돌려썼지만 후기사진 돌려쓴적없다 개구라 침

10.그당시 냥이네 있던 흰님들 빡쳐서 현재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