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동물단체나 캣맘들이 떼로 달려들어서
떼법 만든거지
근데 반대편 피해자들도 계속 떼로 민원 넣으면
공무원들 선택은 하나밖에 없어
'원리원칙대로'
하는 거지
조붕이들이 저렇게 나서줘서 고맙고
냥붕이들도 민원 자주 넣고 하자.
우리의 제일 큰 무기는
합법이라는 거야
시발 우리가 시간이 없지
명분이 없진 않다고!!
원리원칙대로 가면
무조건 캣맘의 패배일 수 밖에 없음
그걸 동물단체나 캣맘들이 떼로 달려들어서
떼법 만든거지
근데 반대편 피해자들도 계속 떼로 민원 넣으면
공무원들 선택은 하나밖에 없어
'원리원칙대로'
하는 거지
조붕이들이 저렇게 나서줘서 고맙고
냥붕이들도 민원 자주 넣고 하자.
우리의 제일 큰 무기는
합법이라는 거야
시발 우리가 시간이 없지
명분이 없진 않다고!!
원리원칙대로 가면
무조건 캣맘의 패배일 수 밖에 없음
쓰레기라고 민원 넣었는데 안치워주길래 계속 민원 넣으니까 전화가 오더라 고양이 어쩌고 하길래 그런건 모르겠고 아니 그럼 저는 쓰레기랑 살라 이겁니까?? 제 권리보다 고양이 권리가 더 높은곳에 있나요? 라고 했더니 아니 그게 아니라 하길래 그럼 왜 쓰레기 철거 안하냐 내 권리를 왜 보장 받지 못하냐. 법적으로도 그렇지 않은가? 했더니 사흘 뒤에 없어졌더라
공무원이 캣맘 자꾸 옹호하길래 살짝 화가 났었음
우리가 너무 얌전했던 거야나도 솔직히 1년 전에는캣맘이 사료 뿌리고 다녀도 별 생각 없었음;;저 사람은 왜 저러지? 이러고 지나쳤거든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니호구병신들인줄 알고 캣맘들이 더 나대는 것 같음 ㅡㅡ이젠 달라지고 있다는걸 캣맘들이 알긴 알까 모르겠다
나도 항상 운전하다가도 털바퀴집보이면 바로 사진찍어서 해당관할 구청상대로 민원넣어서 철거 족족시킴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