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대충 훑고 왔는데 식스센스급 반전이네

고양이를 인질로 보름만에 650kg 사료후원을 받고 또 나눔에 줄서서

욕쳐먹고있는 와중에 다른카페에 사료 무나해주고있음

사료후원한 사람들이 그러니 개빡이 쳐? 안쳐?

그런 짓으로 몇년을 했는지 


본인이 아프다고 병원비까지 후원받았네

후기올려달라면 핸폰 잃어버렸다는 변명 몇년째

어제 잔뜩 사료후원받아놓고

오늘 또 줏은? 납치한? 품종묘올려놓고 얘 먹을 사료가 없다고 구걸

정신이 혼미해서 그만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