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취재가 시작되자 문화재청은 이달 중 시행 예정이던 고양이 포획을 일단 중단하고 전문가, 동물단체 등 관계자들과 뿔쇠오리 보호 방안을 논의한 뒤 포획 시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천연보호구역의 생태계 보전관리 방안 관련 연구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한시가 시급한 문제를 저딴 놈들때문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19523?sid=103[단독] 마라도 고양이 싹 다 잡으려 했던 문화재청, 왜?천연기념물을 관리하는 문화재청이 우리나라 최남단 섬 마라도에 사는 고양이의 대대적 포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고양이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뿔쇠오리에 피해를 준다는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된 데n.news.naver.com
진짜 생태전문가가 아니라 어디서 굴러먹은지 모를 동물단체 회원을 전문가랍시고 모시겠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가 = 17년 경력에 빛나는 캣맘 예상해 본다
ㅇㄱㄹㅇ
180마리에서 70마리로 줄어드는 기적 ㅋㅋㅋ 서울시 좀 보고 배우랬더니 진짜 배웠네 ㅋㅋㅋ
당연히 구라겠지만, 만약 정말 줄었다면 기사에 나온 대로 급식소를 줄였기 때문이겠지
본인 "느낌" 이니까 지 눈에만 줄어보일 가능섬100%다. 다른 기사는 130마리 정도라던데
작년 7월 120마리 올해 1월 70~80마리 6개월만에 40~50마리가 줄어든게 사실이면 가만히 있었겠음? 마라도 고양이 연쇄'살인'사건이라고 난리를 치고도 남았지 ㅋㅋㅋ
하..
오원춘사건 보는거같네 당장 2월에 뿔쇠오리 다뒤지게 생겼는데 조사는 시발 진짜 ㅋㅋㅋ
비유 적절하노
고양이 전문가 ( ㅋㅇ,ㅋㄹ,ㅌㅋ ) ㅋㅋㅋㅋㅋㅋ
지랄한다씨발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