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취재가 시작되자 문화재청은 이달 중 시행 예정이던 고양이 포획을 일단 중단하고 전문가, 동물단체 등 관계자들과 뿔쇠오리 보호 방안을 논의한 뒤 포획 시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천연보호구역의 생태계 보전관리 방안 관련 연구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한시가 시급한 문제를 저딴 놈들때문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19523?sid=103

[단독] 마라도 고양이 싹 다 잡으려 했던 문화재청, 왜?천연기념물을 관리하는 문화재청이 우리나라 최남단 섬 마라도에 사는 고양이의 대대적 포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고양이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뿔쇠오리에 피해를 준다는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된 데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