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철창 치고 털바퀴 300마리가량 풀어놓음. 사료는 주지 않고 물만 배급.

점차 배고파진 털바퀴들은 서로 죽이고 먹고 죽이고 먹고 반복하고 강한 녀석만 살아남음. 그렇게 최종 승리한 털바퀴는 치료해주고 또 다시 승리한 털바퀴들끼리 생존 게임 시작. 

이렇게 거르고 거르면 생긴건 어떨지 몰라도 전투 유전자로는 최상의 털바퀴가 탄생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