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봉사단체들은 아무리 이상한 곳도 어쨌든 봉사 대상자가 사람이라서 봉사받는 사람들이 제보도 하고
또 봉사하는 거 자체도 사람 씻겨주고 치료해주고 그런 것들이라 난이도가 높은데
길고양이는 주인도 없는 동물 중성화했어요~ 이러면 나라에서 35만원씩 돈복사되고
막말로 다시 길에 풀어주니까 진짜 중성화했는지 아닌지도 검증할 방법도 없음
먹이를 게속 줘서 수를 늘리는 것도 아무 문제 없고
뭣보다 35만원이라는 금액이 말이 안됨
뉴트리아처럼 잡기 힘든 동물도 2만원인데
고양이 포획에 무슨 5만원이나 줘
장난하나
고양이한테 먹이 안 줬으면 비정상적으로 수가 늘어날 일도 없는데
애꿏은 고양이 잡아다가 중성화시켜서 새끼도 못 낳게 하고
고양이가 지들 장난감이야 뭐야
장난감? 그 이상이지 갖고놀아도 돈까지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