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제어할 좋은 기회였는데 무관심에 놓쳐버렸노
앞으로 법안발의 잘 살펴야겠네 ㄷㄷ
이번에도 털리슬쩍 넘어가려는거 아예 모를 뻔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