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에 캣타워 설치하면 완벽한데 고양이가 없누..
직박구리랑 박새가 종종온다
버드피딩하면서 느낀건데 딱 자연과 사람의 거리가 창하나로 나뉘는걸 보면서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느낌
겨울엔 먹이가 없으니 열량과 목좀 축이고 채우라고 물과 먹이 좀 가져다두지만 여름엔 벌레새끼 꼬이고 계속주면 똥만 뿍뿍싸고 사냥도 안함

마구잡이로 제공할게 아니라 서로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공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