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에 대한 공격성 (할큄등)

2. 가구 소파등 집기의 훼손

3. 발정시기 울음

4. 소변 스프레이




  

그외에는 고만고만함

요지는 파양원인중 가장큰 파이를 차지하는

1/2 위의 경우 발톱등에서 기인한 경우가 많음

중성화는 괜찮아도 디클로잉은 안되!! 라는것에 대한

스트레스의 근거가 부족함

그렇게 따졌을때 성묘이전 중성화는 성장에 큰 저해요소로

비인간적인 수술임에 틀림 없지만 중성화는 괜찮아도

디클로잉은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논문에는 150마리를 대상으로 조사시
24마리가 수술직후 이상행동 유발

(예민성및 공격성 증가/ 수술부위에 높은 민감성) 관찰
나머지 3마리에게 땅에 발이 닿는것조차 고통을 느꼈다고
논문에서 관찰됬다고 함

그런대 이건 중성화 했을때 조차도 빈도는 비슷함

글쎄 이 논문을 근거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함

인간과의 공존 때문에 집고양이도 중성화를 하는대

파양원인이 되는 1.2위를 어느정도 예방이 가능하다면

이걸통해서 인간과의 공존또한 가능한 문제일것임

그렇니 아무런 걱정하지말고 디클로잉/ 중성화 해서

반려묘로 키우면서 가질 문제점이나 고민은 사전에 예방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