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조차도 사는게 스트레스의 연속이자 생활의 필수요소인게 왜 고양이만 스트레스 조차도 받으면 안되는 꽃밭에만 있어야 하는것?
당연히 고양이와 인간의 애완라이프에서 스트레스 요인이 터지면 고양이에 스트레스를 주는 한이 있어도 인간에 고양이를 맞춰야 하는것 아님?
왜 인간이 스트레스를 감수하고 고양이에게 맞춰야함? 왜 동물보호를 참칭 하는 인간 학대자 털나치들은 그런 반인본주의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기저에 깔고다님?
여기가 고양이사회냐? 인간사회지. 그렇게 명예고양이질 고양이본주의를 할거라면 고양이별로 단체이주해서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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