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저거 찢어진곳을 땜빵하는게아니라 비닐한부분 전체를 갈아야함 혼자못함 일꾼 하나 버스터콜해서 같이해야함
찢어지면 한 100가까이 깨진다고 생각하면 됨
근데 문제는 비닐을 가는건 뭐 빡치지만 그렇다치는데 보통 저 안에서 기르는건 온도 변화에 민감한 애들이란 말이야? 냉해로 죽거나 흉작나면 싹 다 손실임
보통 비닐포함해서 300~400사이? 평당다른데 어쨋건 평균몇백이상임. 생각보다 돈들어서 소수는 직접설치하고 다수는 시에서 일부 지원받아서 설치함 저거 농민들보면 딥빡할듯...
경험상 저거 찢어진곳을 땜빵하는게아니라 비닐한부분 전체를 갈아야함 혼자못함 일꾼 하나 버스터콜해서 같이해야함
찢어지면 한 100가까이 깨진다고 생각하면 됨
근데 문제는 비닐을 가는건 뭐 빡치지만 그렇다치는데 보통 저 안에서 기르는건 온도 변화에 민감한 애들이란 말이야? 냉해로 죽거나 흉작나면 싹 다 손실임
보통 비닐포함해서 300~400사이? 평당다른데 어쨋건 평균몇백이상임. 생각보다 돈들어서 소수는 직접설치하고 다수는 시에서 일부 지원받아서 설치함 저거 농민들보면 딥빡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