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집 자식들도 살쪘을듯 비슷하게 절제없이 처먹이니 고양이도 뚱뚱, 동물학대인줄 모르고 자랑스레 올려대니 경악스러움.
미국에서도 흑인들 가난한 백인들은 마트에서 신선한 음식쪽 코너는 가지도 않음. 신선식품 주로 파는 홀푸드마켓에는 오지도 않고.
습식으로 정량씩(캔 갯수로 주는거라 정량일수 밖에) 규칙적으로 줘봐 살이 찔래 찔수가 없다. 아니면 품질좋은 건식으로 제한 급식하면서 절반 칼로리는 습식으로 주든지.
싸구려 건식 무제한으로 주고 다이소 추르 틈날때마다 처먹이고. 주인 지가 시도 때도 없이 과자 먹어대니 간식이 당연한줄 아는듯.
중성화된 성묘는 필요칼로리가 상상이상으로 적음. 3.5킬로 소형묘는 습식 작은캔 두개면 하루 칼로리 채움. 건식은 40그람 정도 아무리 최대로 주더라도 50그람 넘기면 비만묘 시간문제...
고양이 살찌워서 온갖 병 걸리게 해놓고 사랑으로 키웠어요 이 ㅈㄹ하면서 아프니까 파양하는것들 ㅇㅁㄷ에 간혹 보이던데 저게 동물학대.
캣맘은 두말하면 잔소리. 망구들이 싸구려 사료 포대로 살포해서 집밖 고양이 볼때마다 뒤뚱거리는 모습에 소스라치게 놀란다... 큰놈들은 10킬로도 넘을듯.
미국에서도 흑인들 가난한 백인들은 마트에서 신선한 음식쪽 코너는 가지도 않음. 신선식품 주로 파는 홀푸드마켓에는 오지도 않고.
습식으로 정량씩(캔 갯수로 주는거라 정량일수 밖에) 규칙적으로 줘봐 살이 찔래 찔수가 없다. 아니면 품질좋은 건식으로 제한 급식하면서 절반 칼로리는 습식으로 주든지.
싸구려 건식 무제한으로 주고 다이소 추르 틈날때마다 처먹이고. 주인 지가 시도 때도 없이 과자 먹어대니 간식이 당연한줄 아는듯.
중성화된 성묘는 필요칼로리가 상상이상으로 적음. 3.5킬로 소형묘는 습식 작은캔 두개면 하루 칼로리 채움. 건식은 40그람 정도 아무리 최대로 주더라도 50그람 넘기면 비만묘 시간문제...
고양이 살찌워서 온갖 병 걸리게 해놓고 사랑으로 키웠어요 이 ㅈㄹ하면서 아프니까 파양하는것들 ㅇㅁㄷ에 간혹 보이던데 저게 동물학대.
캣맘은 두말하면 잔소리. 망구들이 싸구려 사료 포대로 살포해서 집밖 고양이 볼때마다 뒤뚱거리는 모습에 소스라치게 놀란다... 큰놈들은 10킬로도 넘을듯.
ㅋㅋㅋ
진짜 어찌하면 손에 살찌냐? 캣맘들 손 보면 나보다 더 무거울듯ㅋㅋㅋ 나 90키로 넘는데 손만보면 남자 손으로 안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