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건 성격이건 딱 얘다 싶을 만큼 꽂힌 종이 있는데 해외건 국내건 캐터리가 없고 가정분양도 잘 안보이는 반면 펫샵은 잘보인단말임근데 펫샵은 금방금방 죽어버리는 애들이 많대서 고민인데 펫샵은 진짜로 괜찮은 곳이 하나도 없는거임?
건강이랑 퀄리티, 성격이 최우선이면 캐터리 가야지
캐터리가 아예 없는 것 같음 ㅠㅠ
묘종이 뭔디
아.. 아메컬은 내가 알기로 캐터리가 있었는데 사라진 걸로 알고 있어서 펫샵 가는게 좋을듯..
안그래도 예전 캐터리 뿐이었는데 아예 없나보노 ㅠㅠ 부모묘 확실히 보고 꼼꼼히 데려오고 싶은데 펫샵은 건강도 외모도 랜덤이라길래 착잡함 외모야 정주면 오왕이마냥 돼도 괜찮을 것 같은데 건강이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