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보전연맹과 유네스코에 제주도 현 상황을 찔러넣어보는 건 어떨가??
제주도에서 외래종인 털바퀴들이 제주도에서 원래 살고 있던 토착 동식물들의 씨를 말린다고 제보해서 세계자연유산으로써의 지위를 다시 한번 재고해달라고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옆나라 동조선만 해도 쓰레기 문제로 후지산이 세계문화유산에서 제외되야 한단 이야기가 나왔던 적 있었고 아마미오섬에서 세계자연보전연맹이 문제를 제기해서 동조선이 눈치를 보고 털바퀴 제거했으니 이 방법도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근데 마라도는 세계자연유산이 아님
제주도서도 털바퀴 문제 심각하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주도서도 털바퀴 폭증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유네스코랑 세계자연보전연맹에 제주도가 외래종을 방치하고 오히려 보호함으로서 토착종이 씨가 말리는데 세계자연유산으로서 그대로 둘 가치가 없다라고 하면 적어도 제주도만이라도 눈치를 보게되지 않을까?
피해조사를 안하고 피해조사하려면 캣맘들이 기기 부숨
tnr 숫자가 매년 폭증, 똥단체가 방해를 하고 그에 대한 대처의지가 없다는 것만 봐도 자연유산 관리 의지가 없단 걸로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