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민노총)->일본군 위안부->페미니스트 여성운동에 이은 그짝세력들의 새로운 수익사업이자 먹을거리가 동물 관련 사업임. 정의연 출신 ㅇㅁㅎ도 벌써 냄새 맡고 빨대 꽂으려고 하고 있고
거기다 민노총이나 페미와는 다르게 동물사업은 현 정권도 우호적으로 보고 있기도 하고 국민 여론도 나머지 셋보다 더 우호적이라 저들에게는 노다지와 다를바 없지.
거기다 민노총이나 페미와는 다르게 동물사업은 현 정권도 우호적으로 보고 있기도 하고 국민 여론도 나머지 셋보다 더 우호적이라 저들에게는 노다지와 다를바 없지.
서울시 중성화 사업 시작한 게 오세훈이고, 환경부가 캣맘부가 된 건 이명박때고, 길고양이를 보호소 입소 대상에서 제외시켜 안락사 제외의 특혜를 주고, TNR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시행한 게 박근혜임. 그런 식으로 이 문제를 볼 상황이 아님.
ㅇㄱㄹㅇ
저런 단체들은 오히려 대가리는 별 상관안함 그냥 안건드리는 수준이지 근데 그밑에서 해쳐먹는 새끼들이 따로 있은거고 유독 민주당애들이 저지랄 떠는거 보면 뻔하지.
이거맞다. 민주당이고 뭐고 국개의원이 전부 문제있음 - dc App
캣맘충들이 설쳐대면서 털바퀴 폭증시키는 원인을 제공한 건 국힘 것들이다. 캣맘충 문제에는 여야 구분이 없어.
위안부 모금받은거 지들 인건비 등등에 다 털어먹고 털물단체, 시민단체, 여성단체 죄다 저모양일듯
문재앙 풍산개 파양할때 동물단체 싹 입닫고 있던거 보면 견적 나옴 박원순 이재명 다 개 파양했는데 동물단체가 지랄하는거 봤음? 박근혜는 감옥가니까 못키운 걸로 동물단체가 유기했다고 고발했잖아
당 상관 없이 패는거지 털게이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