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목욕씬 촬영을 감행하였습니다. 훗훗훗 data-nummark="1" zoom-number=0 > 발목이 상당히 가늘어 보이는 습삐. 몸매가 상당히 날렵해보이죠? 한 보름만에 시켜주는 목욕인데 요즘 습삐가 살이쪘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아닌듯-_-;; 그리고 밑에 깔려있는 수건은 안쓰는건데 저렇게 목욕할때만 씁니다. 냥이들 목욕할때 변기위에 깔아주면 발이 미끄러지지 않아 안정적으로 목욕할 수 있더라구요. 그전에는 막~ 발을 동동 구르며-_- 미끄러지며 울구불구 난리도 아니었는데 저걸 깔아주니까 확실히 얌전해졌어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털에 물이 먹어서 눈이 유난히 커보이네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펫타올에 얼굴을 감싸고... data-nummark="4" zoom-number=3 > 사진이 조금씩 흔들렸습니다. 이해해주세요-_- 워낙 정신이 없어서;; data-nummark="5" zoom-number=4 > 그래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눈빛애교를 보이는 습삐. 그리고 습삐의 평소모습-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