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40] \"습삐사진\" 드디어 습삐의 목욕씬 최초 공개!
Reallyz(218.236)
2002-11-0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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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목욕씬 촬영을 감행하였습니다.
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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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이 상당히 가늘어 보이는 습삐. 몸매가 상당히 날렵해보이죠? 한 보름만에 시켜주는 목욕인데
요즘 습삐가 살이쪘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아닌듯-_-;;
그리고 밑에 깔려있는 수건은 안쓰는건데 저렇게 목욕할때만 씁니다.
냥이들 목욕할때 변기위에 깔아주면 발이 미끄러지지 않아 안정적으로 목욕할 수 있더라구요.
그전에는 막~ 발을 동동 구르며-_- 미끄러지며 울구불구 난리도 아니었는데
저걸 깔아주니까 확실히 얌전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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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에 물이 먹어서 눈이 유난히 커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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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타올에 얼굴을 감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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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조금씩 흔들렸습니다. 이해해주세요-_- 워낙 정신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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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눈빛애교를 보이는 습삐.

그리고 습삐의 평소모습-_-;;;;
그동안 털로 사기친거였쏘????방금 안 새로운 사실..습삐는 대두였소
세상에!!습삐사진에 본햏이 1등을 했소!!수햏한 보람이 있소.
그동안의 모습이 그럼 저 털빨이었단 말이오? 정녕 다른고양이인것 같소
습삐 대두 맞소_-; 인정하오.ㅡ.ㅜ
생존자햏자 득햏이 얼마 남지 않았구랴~ 심히 부럽소.
물기 묻은 모습도 무지 예쁘오....
망가져도 미묘는 미묘구려...^^ 저 털빨에 경악을 금치 못하오.. Reallyz님 집은 두넘들털땜에 평상시엔 어떻소?? 매우 궁금하오.+_+
글구.. 습삐는 대두만 아니라 대발이였소.ㅎㅎ
습삐는 별로 털이 빠지지 않소-_- 하지만 별이가 장난이 아니라오.흑흑. 얼마나 바지는지 아침저녁 청소를 하는데 청소 안하는날은 항상 방문밖으로 나가면 별이의 흰털만이-_- 뭉탱이로 여기저기 굴러다니오. 둘이 우다다하면서 털뽑기놀이를 하는데 그때는 정말 장난이 아니오.
ㅠ_-대빵 귀엽소.
곤냥의 변신은 무죄! 언제봐도 사랑스런 습삐잖소. 너무너무 부럽구려. 허허...
허억! -_-;;;;;; 풍성했던 그 모습은 다 털빨이었나...그런데 얼굴은 털빨이 아니군요. ㅋㅋㅋ
그나저나 어떻게 식구를 설득하여 냥이를 들이지. 글구 한번도 안키워본 동물을 키울수있을까...고민고민.
목욕한 사진을 보니 영락없는 아기같소..앙..구엽소..앙앙~~
햏햏 정말 대단한 털이오!! 본좌도 평소에 습삐가 통통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절대 아니구료!! 아우>_< 대두맞긴한거 같소 켈켈 그래도 귀엽구료 >_<
저도 사실은 습삐를 아무상의없이 불쑥 데려 왔었소-_- 일대 풍파가 일 것을 예상하고 있었으나 습삐가 집에 오자마자 대롱대롱 메달려 있는 이어폰을 심각한 표정과 함께 앞발로 톡톡톡톡~ 치는것이 아니겠소-_- 순간 집안사람들 모두 습삐한테 홀딱 반해버렸소. 그 이후로 풍파고 뭐고 없었소-_-;고양이란 그런 동물인것 같소. 그 예쁜짓에 반하지 않는사람이란 없을것이요. 푸르팅팅님도 한번 키워보시구려;
놀랍소. 발목이 참 가늘고 이쁘구려
와~너무 이쁘다. 물에젖은모습도 이쁘네요~~~+_+
뻥튀기해논거 같구랴...그래도 미모는 여전하넹...=^.^=
다음엔 별이목욕씬 추가로 올리겠소;; 이번도 기대만빵.흫흫흫
평소에 목욕시킬땐 별생각없다가 막상 찍고보니 습삐다리가 상당히 가늘고 늘씬하더구려. 상대적으로 발바닥이 엄청 커보이고-_-
장모종 냥이들의 특징인 듯... 근데 정말 물 묻어도 이쁘오. 어찌 그리 얌전히 목욕을 하는지.. 부럽소...
큭큭... 내심 각오는 했지만, 물묻은 습삐 변신 모습 보니 왜 이렇게 웃긴지... ^^; 정말 다른 고냥이에요
다이어트 광고를 찍어도 되겠어요 이런 모습이 이렇게 변했어요
.
물에 젖으니까 애기냥이같애요 ^o^; 아 이뻐라~
고양이 디게 이쁘네요. 저런건 종이 뭐죠? 비싸나요? ㅡ.ㅡ
펫타월로 닦으면 너무 빳빳하지 않소? 펫타월 느낌이 별로라 못쓰겠소..
놀랬소....전혀 준비하지못하다가...마지막사진에...충격이요..0ㅡ
좋겠소. 오늘 소햏, 페로때문에 목욕시키면서 덩달아 진아도 당했다오(!!!). But, 애들 감기들까봐 사진찍을 여유도 없었다오. 한 마디로 애들 목욕장면을 찍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거... 행복한 줄 아시오...
습삐..최고미묘맞소..단모종이었다하더라도~ 인정!
호~ 마지막 사진 보고 깜짝놀라 다시 처음부터 사진을 봤소.. 아직도 못믿겠소.. 진정으로 둘다 습삐 맞소?
펫타월은 짝퉁 펫타월이오-_- 펫타월 사려고하니 1만 2천원정도 하길래 옥션에서 두루두루 팔고있는 스포츠타월을 이용하고 있소. 흡수도 잘되고 제질도 무척 부드러워서 잘 사용하고 있소.(그런데 펫타월 홈즈님말씀 들어보니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구랴-_-)
마지막사진 예쁘게 나온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위엣 목욕씬들 다 본다음에 보면 왠지 코믹하지 않소?-_-;;;
습삐도 난정과 비슷하오...날씬한 몸매를 털의 압박으로 가리고...대두를....마찬가지로 가리는..;;; 근데 좀 마른것 같소
매니아] 너무 구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