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캣맘이 경찰부르고 지랄하고 지 차 대놓고 블박찍는것 같은디 이런 사례는 어찌해야함? 내가 한거인지 그리고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특정은 못한듯아까 털바퀴집 부수다가 경비랑 만나고 그 차 블박에도 찍힌듯경비는 함구해줄것 같은데 블박이 문제네마스크는 쓰고 있었음
안걸린다 다음엔 밤에 가서 박살내라
가급적 민원이랑 사무소로 처리해라 너그러다 칼맞는다 조심해 캣맘이 그렇게 위험하드
캣맘들 눈깔돌면 무슨 짓 저지를지 모른다 실제로 마주치면 마치 범죄자처럼 음침한 기운을 풍김
사려야겠네 한동안
그냥 민원 넣어서 치워 그게 가장 안전해
칼찌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