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에 아름다울 미 자가 들어가는데 저걸 미용이라고 할 수 있나 추용이라고 해야 맞을듯
취미 들려서 앞뒤 못재고 여기저기 클리퍼 들이대는것치곤 ㅈㄴ 못밀긴 하더라. 예전에 아메숏 생닭만든 횐님이 실력은 예술이었는데
사람도 그지랄로 털 밀어놓으면 따갑고 가려운데 왜 애묘인이시라는 분들이 그런건 공감 못해주노..
꼴랑 하루 데리고 있으면서 저런건 진짜 무슨 털달린 연습용 마네킹정도로 생각하고 갖다쓰고 주인한테 짬처리 하신거 아니노ㅋㅋㅋ
마침 지가 사는 동네겠다 털 밀 생각에 신나서 맡은듯
ㅇㅇ딱봐도 처음부터 털 밀 생각만 그득했음 절대 해명하는것처럼 털 빗겨보다 노답이라 민거 아님 저건ㅋㅋㅋ
미용에 아름다울 미 자가 들어가는데 저걸 미용이라고 할 수 있나 추용이라고 해야 맞을듯
취미 들려서 앞뒤 못재고 여기저기 클리퍼 들이대는것치곤 ㅈㄴ 못밀긴 하더라. 예전에 아메숏 생닭만든 횐님이 실력은 예술이었는데
사람도 그지랄로 털 밀어놓으면 따갑고 가려운데 왜 애묘인이시라는 분들이 그런건 공감 못해주노..
꼴랑 하루 데리고 있으면서 저런건 진짜 무슨 털달린 연습용 마네킹정도로 생각하고 갖다쓰고 주인한테 짬처리 하신거 아니노ㅋㅋㅋ
마침 지가 사는 동네겠다 털 밀 생각에 신나서 맡은듯
ㅇㅇ딱봐도 처음부터 털 밀 생각만 그득했음 절대 해명하는것처럼 털 빗겨보다 노답이라 민거 아님 저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