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묘 혈통은 확실하다는데 새끼 혈통서 발급 가능하냐하니깐 어렵다는 듯이 말하는데
가정집인거 같거든? 이거 뭐 어캐 봐야함?
걍 데려와야하나.. 130정도에 2갤 분양한다는데..
중성화할거니깐 혈통서까지는 필요없다지만 그래도 혈통이 확실한지는 확인해봐야할거아녀
이거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지?
데려온다면 구체적으로 뭘 체크해야함 일단 순혈인지가 중요할듯
(+근데 진짜 적게 빠지는지 키우는 게이 좀 알려줘봐라 짧아서 박히는거냐 아니면 적게빠지는 편인거냐?)
혈통서 안나오면 그게 펫샵이지 캐터리냐?
혈통서안나오는 캐터리라니 정품보증서 없는 명품가방 같은 소리
그리고 털은..그냥 존나 빠진다 생각하고 데려오는게 맞아 그래야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할때 타격이 덜함;
맞는말인거같다 하 진짜
싱가푸라는 캐터리 가야지.. 아비를 싱가라고 속이고 파는 곳이 얼마나 많은데..
아예 다르게 생긴거같은데 속을만큼 짭도 비슷해?
ㅇㅇ 비슷함 근데 그만큼 성격이나 싱가로 알려진 것과는 많이 다름
30아끼려다 100덤탱이쓰겠구만.. 더 찾아봐야겠네
걍 캐터리 가셈
발행안되면 다른데 가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