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다 찢어발기고, 주인이 그것도 가족이라고 가슴 아파서 못죽이고 있는거 부모님이 그래도 딸이라고 데려가셨다가 아빠까지 공격당해서 결국 안락사 갔댔나
저것도 암만 지 눈에 거슬리는게 있어도 느닷없이 저 지랄하는거 암만 봐도 정병인데 방사하면 절대 안됨
길가는 애 지 눈에 거슬린다고 달려들어서 발톱이라도 박으면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