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캣맘 캣파더 단체들 오로지 남의 말을 듣지도 않고
냥이 보호문화를 극단적으로 망쳐 놓은거야
그래 길냥이들 뭐 불쌍하기도 하지~길냥이 불쌍한거 포르노 마캐팅 전략으로 후원금 잘 걷고 이제는 좀 단체들도 합리적인 단체들 나와서 길냥이 싫어하는 사람들 죽일놈 이딴식으로 하지말고 좀 비애묘인의 입장도 생각해서 수렴도 하고 무조건 고양이를 위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냥이 보호문화를 극단적으로 망쳐 놓은거야
그래 길냥이들 뭐 불쌍하기도 하지~길냥이 불쌍한거 포르노 마캐팅 전략으로 후원금 잘 걷고 이제는 좀 단체들도 합리적인 단체들 나와서 길냥이 싫어하는 사람들 죽일놈 이딴식으로 하지말고 좀 비애묘인의 입장도 생각해서 수렴도 하고 무조건 고양이를 위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그런 단체는 기존단체에 매장당함. 페미도 온건파는 다 진압당하고 정신병자극단주의자들이 정부 의회 경찰 검찰 다 장악함. 털팔이 롤모델이 페미임. 애네들은 피해자들 열받게해서 발끈하면 혐오범으로 몰아야 동력이 생기는 애들임
원글이 같은 사람 글을 털팔이들이 보면 지랄하네하면서 낄낄댐. 애네들은 식칼로 냥붕이들 칼찌하고 싶다고 사석에서 지들끼리 떠드는 인간들임. 다른 사람 피해입어도 눈하나 깜빡안함. 이런 정신병자들 상대로 온건?
털팔이들 이것들 후원도 하지 말고 어떤 도움도 주지 말아야해
일단 떼법 통하고 목소리 큰 사람 말만 들어주는 분위기가 바뀌어야됨 단체 큰 소용 없음. 돈 땡기려면 자극적이어야지 맹숭하게 가겠노
그런 문화를 바꿔야하기 위해서 떼법쟁이들 목소리 큰놈들한테 저항 위해서 야옹 갤러들 맷집 키우는 수 밖에 없다 진짜
ㅇㅇ 단체가 생겨서 나서주기를 바라는건 한국 특성상 많이 무리고 냥갤같은데서 억지쓰는거 파훼하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임 개개인이라 힘은 약한 것 같아도 일단 깨이기 시작하면 억지 부리는걸 모를수가 없자너 차라리 계속 이렇게 똥볼 차게 냅두는 것도 나쁘진 않은거같음 대신 청라때처럼 정치인이랑 손잡으면 공론화 노력도 개개인이 해야하는거니까 그게 좀 단점...
단체가 생길려면 이권이 있어야됨. 정의감따위로는 유지안됨. 털팔이들은 이권때문에 뭉친거고 그래서 강한거. 캣맘은 정신병자임. 이권업자와 정신병자를 정의감으로 이긴다고? 그런 단체 유지비는 누가 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여기 냥붕이들도 뭐 하자고 하면 다 도망감. 행동하는 냥붕이는 극소수임
국회에 캣맘피해 진정민원 좀 넣어줘
https://www.assembly.go.kr/portal/cnts/cntsCont/dataA.do?menuNo=600246&cntsDivCd=C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