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cat 게시판

관악구가 털바꾸의 저주를 받은 동네인 이유

익명(126.157) 2023-01-23 13:37 추천 15
7aeaf407b1f66df123eef4e7469c701c16347f89eb95e578dac0dae76e6947b6c44cff966a5927f25a97c18a7d2d729fe48a16e183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1702953

"사람눈빛 가진 길고양이, 왜 미워하고 괴롭히나요?" | 중앙일보"우리 길고양이들은 다큐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 나오는 대만과 일본의 길고양이처럼 예쁜 표정이 나오지 않아요. 오해와 혐오에서 비롯된 학대, 굶주림, 로드킬 등 현실이 너무 비참해서죠. 길위에서 태어나 3년 정도 살다가 죽어선 폐기물 취급을 받아요. 난 아직도 길고양이 삶을 10분의 1도 못담아낸다고 생각합니다.www.joongang.co.kr

관악구 어디 산에 털바꾸 사체 비닐에 돌돌말아 600여구 묻혀있음
2017년 기준

댓글 5

  • 불법매장을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노 ㅅㅂㅋㅋㅋㅋㅋ

    익명(175.112) 2023-01-23 13:37
  • dccon
    익명(58.233) 2023-01-23 13:42
  • 왜당당함대체 ㅋㅋㅋ - dc App

    익명(125.182) 2023-01-23 13:43
  • 미친

    익명(121.189) 2023-01-23 13:54
  • 666 667 668 669 ...699 700 747

    9991001(115.139) 2023-01-24 12:22

다른 게시글

  • 내거 본 캣맘들 대부분이 유모차에 사료포대 싣고 돌아다님 [3]
    익명(114.201) | 23.01.23
    추천 1
  • 근데 털나치가 뒤졌다 하니까 [1]
    익명(pooky416) | 23.01.23
    추천 12
  • 고양이 싫어하고 학대하는 애들은 비둘기한테도 똑같이 하겠지? [11]
    익명(223.39) | 23.01.23
    추천 1
  • 군대 짬냥이 보고싶노 [1]
    익명(175.196) | 23.01.23
    추천 1
  • 음바페가 곧 사커
    털바퀴(203.226) | 23.01.23
    추천 0
  • 뭐야씨발 [1]
    익명(121.189) | 23.01.23
    추천 1
  • 친정에 길고양이 사료챙겨가요 [1]
    익명(118.235) | 23.01.23
    추천 8
  • 아기원앙사건이 뭐임?? [6]
    피닉스깡통(yuvefrtrg8bc) | 23.01.23
    추천 1
  • 2023년 COTY 1위 벌써 나왔노 [1]
    익명(106.101) | 23.01.23
    추천 1
  • 우리 아파트 털맘 진짜 걍 미친 것 같음 [4]
    익명(1.247) | 23.01.23
    추천 18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