횐님이 계신데
저정도 정성으로 재력도 있어 보이고
애도 없는 집이라는데
외동묘로 들어가서 용품이란 용품은 다 사서 기르면
칭찬할만 한듯
역시 품종묘 혼혈이라 애도 귀엽
떡잎부터 다름
근데 아직 손을 안타나봄
저런 입양은 응원한다.
저정도 정성으로 재력도 있어 보이고
애도 없는 집이라는데
외동묘로 들어가서 용품이란 용품은 다 사서 기르면
칭찬할만 한듯
역시 품종묘 혼혈이라 애도 귀엽
떡잎부터 다름
근데 아직 손을 안타나봄
저런 입양은 응원한다.
그회원님 글 자주보는데 뭐가 응원이냐? 몇년전부터 돌보던 똥도숏 손탄다고 자랑해놓고 집에는 안들이고 품종하늘이만 이리온 하던 전형적인 캣맘이던데 ㅋㅋ 본인임?
아 몰랐음 ㅋㅋㅋ 뉴비여
애미는 건물주가 중성화 시켜 캣카페에 입주시킨다는듯. 연재글 계속 보다보니 저 횐님과 애기냥은 잘 살면 싶다 애가 너무 시크한 모양, 애비가 길냥이라 야생성도 있는가 싶음.
ㅈㄹ하네 본인아니면 이렇게 올려치기를 할이유가있나 ㅋㅋ 못생긴 똥도숏은 손타고 넘 기여워요^^하고 집에 절대 안데려가더만
나도 첨에 애미가 헛간에 자고 있다 어쩌고 보고 ㅆㅂ 둘다 데려가라 생각하다가 집에 사놓은 용품 보고 아 샀어도 비싼애 샀을 집인데 묘생 하나 구제하나 싶어서 씀 ㅋㅋ
애미말고 그전부터 손태우던 똥도숏 안데려간다고 왜이리 올려침??
하긴 그 프사는 이상한 똥도숏인데 갸는 안 들였나보네 키운 애인줄
내눈엔 걍 히할련이던데
캣망구 비추 그글보니까 품종믹스 새끼니까 데려갈려고 아주 드릉 드릉 하더만 ㅋㅋ 똥도숏 새끼 손안타도 데려갈려고 난리쳤을까?
하긴 글킨함 그동네 캣맘 천지인듯 하던데 전원주택 단지라 버린 품종묘가 많은건지 애미가 페르시안이긴 해도 애비도 완전 똥도숏은 아니었던거지 쪼매 귀엽더라고
애미 놔두고 납치해갔던데 ㅋㅋㅋㅋㅋ
애미는 심지어 노묘라던데 ㅎㅎ 그래서 나도 첨엔 ㅅㅂ 싶어 보다가 야생성 있는애 외모보고 입양해서 고생하길래 샘통 이라 관전하다 손타는 애들 부러워하는거 보니 후회도 하는듯 싶어 보이고 복잡다단해 보이던데 암컷이라니 더더욱 한묘생 팔자 피는듯 해서 이제 좀 잘 살거라 모드로 변함
어미한테 "니 자식 내가 잘 키울게" 말하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이러드만 ㅋㅋ 고양이랑 언어 통하는 인간이 요기잉네 싶더라
재력 올려칠만한 집이아닌데 왜이리 재력을 올려침? 고다 호주사는 랙돌3층집 회원님 집정도는 되는줄
거기는 호주잖냐 여튼 하늘이라고 줏어가서 고생하는거 보니 기왕 그렇게 된거 야생동물 길들이는 대가 치르고 묘생 끝까지 책임지길 바란다는거지 재력에 촛점이면 ㅆㅂ 내가 더 부자다 그때 월 8천 변호사여 내가 으이구 됐다 됐어
코숏은 못생겨서 싫다고 품종 추천해달라고 해서 싸움났던 글에 코숏도 이쁘다고 참전했던 회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