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논 야옹이갤 와서 털바퀴 극혐론자로 바뀌었지만
설명절이랍시고
애들 돌보기 미루냐?
왜 길가에 침 질질흘리는 아픈 길냥이쉑들이 판치냐 이말이야
망구련들 너거집이든 시댁이든 쳐 갈생각만 하고
불쌍한 길냥이들 생각은 1도 안하지?
평노에 밥줄생각말고 명절이니 데리고가서 치료좀해라
좀비가 따로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