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는 음.....

하는 업무

I/o 체크 (똥기저귀 무게재기)
V/S 체크 (혈압,체온,산포도,심박,호흡)
린넨실에서 시트 환의 가져오기
가래뽑는 석션기 청소
환자 침상청소
검체운반
환자 옮기기
환자이송

진짜 말그대로 잡부하는일만 하는대
가끔 의원에서 일하다온 사람은 자기가 주사도 놓을줄 알고
석션도 하고 드레싱카트도 끌었다 이렇는대

그래봤자 잡부임.... 대학병원에서 10년전부터 조무사
민원들어온것중 대표적인게 조무사가 간호사인척 하다가
보호자한테 개털리는일이 많아서

지금은 간호사인력을 70% 비율로 끌어올렸고
나머지는 조무사 / 요양보호사로 채웠음

지금은 조무사가 병동당 2명 요양보호사가 2명 간호사가 8명
정도가 정해져있음 병동 환자수에 비례해서 간호사가 들어오니까

참고로 내가 일하던 병원이 딱 중간선의 임금이라
조무사 (3교대) 월급 : 230 (야근수당X 추가근무 수당만 붙음)
간호사 (3교대) 월급 : 기본급-230 / 3교대 수당-100+@ /
                                근속장려금-80
                                (3년 이상 근무조건으로 2-3000만원을
                                 월급에 나누어서줌 / 없는곳도 있음)

신규 초임 (3교대 병동) 기준 : 주 5일근무 세전 4600-4800

물론 상여나 떡값 빠진건대 이거저거하면 거진 조무사와 간호사

급여차이는 2배 날거얌 (물론 케바케임)

간호사와 업무가 겹친다고 부득불 조무사가 간호직이라고 하는대

글쎄.... 간호사가 하는 업무를 못하는댕 ㅎ... 겹치는거도 없고

그냥 음 좀 모자라 무식하고 그냥 자기 수준을 알면 좋은대

그렇지를 모테 전에 어떤 할줌마가 병동에 뭐 바리바리 싸서

왔더라고.... 며느리가 여기 간호사라서 먹을거좀 싸왔다고

간호사중에 그런 사람 없는대 생각해보니까 조무사 파견업체에서

파견나온 32살 조무사임

그냥 그때 면새워주는거 없이 그런사람 없다고 말하고ㅠ

그 조무사 불러서 앞으로 간호사라고 사칭하지 말라고 주의준거

생각남 그냥 조무사는 걸러 무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