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부러진 다리를 끌고 찾아온 길냥이
익명(175.115)
2023-01-24 22:01
추천 2
댓글 5
다른 게시글
-
고졸무직백수 밥먹는다 [3]익명(223.38) | 23.01.24추천 0
-
포인핸드 얘 좋나 귀엽지 않음? [11]익명(118.235) | 23.01.24추천 14
-
야생고양이 밥그릇(쓰레기)를 버렸다고 유죄 판결나는 나라익명(110.70) | 23.01.24추천 9
-
사람 존나 경계하는 주제에 참치는 처먹고싶나보네 [2]익명(58.238) | 23.01.24추천 0
-
EBS 한국기행 길고양이 털스트라이팅 오지네 [13]익명(202.136) | 23.01.24추천 48
-
고양이가 손이나 팔 [4]익명(220.71) | 23.01.24추천 0
-
야옹이 키우고 싶은데 [6]익명(58.239) | 23.01.24추천 0
-
같은 회사사료들중에도 인도어 붙으면오래살고팡(d9zz2w65e3s4) | 23.01.24추천 0
-
동네캣맘들 겨울철 패션 ㅇㄱㄹㅇ.jpg [8]익명(221.150) | 23.01.24추천 14
-
"엄마.. 우리들은 왜 존재가 말소된건가요?" [20]익명(223.38) | 23.01.24추천 128
나가뒤져
야생똥물이면 스스로 해결해
제목부터 개구역질나네 ㅅㅂ
다리 뿌러진 고양이 밥만 주고 차례 다 안끝날다고 그냥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개쓰레기가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