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지어주고 매일 밥주고 하던 애들
설마 오늘같은 날씨에 길바닥에 아가들 방치하지는 않겠지?
지는 방구들 따뜻한 곳에서 자면서
얼어뒈지는 아가들 입으로만 걱정하는 년도 없겠지?
마음씨 따뜻한 분들이니까 단 한마리라도
집안에 데려와서 재우고 인증하는 분들이 많을거야
한번 믿어본다
이름지어주고 매일 밥주고 하던 애들
설마 오늘같은 날씨에 길바닥에 아가들 방치하지는 않겠지?
지는 방구들 따뜻한 곳에서 자면서
얼어뒈지는 아가들 입으로만 걱정하는 년도 없겠지?
마음씨 따뜻한 분들이니까 단 한마리라도
집안에 데려와서 재우고 인증하는 분들이 많을거야
한번 믿어본다
캣맘 카페에 익숙해지니 괜찮더라고요 라는 댓글 많더라 싸패집단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