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에 크집사보다 haha ha가 낫다고 하는거 보고

이게 실제로 있구나 기겁했음 ㅋㅋㅋ

고양이 외관도 그렇지만

그 주변에 밥주면서 밖에 풀어놓는게

되게 무책임하게 느껴지는데

그런 책임감요소를 하나도 고려 하지 않는다는 것 보고

진짜 아니다 싶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