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샵 = 너가 원하는게 다이슨인데, 다이슨이라고 구라치고 차이슨 내줌

         부모묘 및 혈통서 확인이 불가능하여 얘가 다이슨인지 알 방법이 없음

         고로 너가 찾는 품종의 피만 섞이거나 비슷할 뿐이지 그 품종이 아니라는거

         그리고 말로는 캐터리에서 데려왔다 어쩌고 하는데 적어도 양심있는 캐터리는 펫샵쪽으로 자묘 안보냄

         업자들이 깨끗한 번식공장을 캐터리라고 둘러 표현하는거임

  


캐터리 = 너가 원하는 품종을 만나볼 수 있음

            다만 초반 비용이 좀 쎌 수 있음

            분양비에 모든 초반 케어비용이 다 들어가 있으며 자묘때 할 수 있는 검진들을 다 하고옴(유전병 등등)

            모묘당 연간 자묘 계획이 1~2회정도로 알고있으며 교배가 성공하지 않는다 해도 강제로 임신시키지 않음

            분양 못가는 자묘가 있으면 캐터리에서 평생 안고 가거나 끝까지 새로운 묘주 찾아주려고 함

            


결론 : 비윤리적으로 느껴지는 캐터리는 이미 캐터리가 아님

        당신의 행복이 최우선이기에 위험성이 거의 제로에 수렴하는 캐터리로 가자 제발 

        품종 상관없이 내눈에만 귀여우면 되면 펫샵 가는것은 말리지는 않으나 건강상의 위험은 항시 도사리고 있으므로 각오하자

        주변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충들의 말은 무시해도 좋다 

        당신이 동물에 대한 경험이 없으면 더더욱 파양, 유기동물은 데려오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