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살때 할머니가 마당에서 생선을 말리셨는데 도둑털바퀴가 매일 훔쳐가다 집에 눌러앉음할수없이 키우려고 목욕시켰는데 과장없이 욕탕 한그득 시커먼 물이 나옴. 옛날 욕탕이라 지금보다 컸는데도 그랬음ㄷ ㅓ 러 워... 털바퀴 그날 도망감
이건 원인고찰이 아니라 현상에 관한 일화인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