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물학대 해결사(?) 자처하는 캣대디들이
소장이나 관리소 직원 개인 약점잡는 수법 씀
경비가 처음엔 강경하게 나가다가도


털물단체가 경비원 개인을 동물학대로 고소하겠다고양이집 무단점거로 치우면
복도에 유모차 자전거 내놓는 주민들도 싸그리 신고하겠다
그럼 주민들이 당신을 탓하지 않겠느냐

이런식의 협박으로 밥그릇 위협하면
털물단체 스피커 방패막이 되서 모면하려 하지

소장이나 경비원이 털물단체에게 포섭당하기 전에
주민회의나 언플 같은걸로 털물단체 몰아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