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물학대 해결사(?) 자처하는 캣대디들이
소장이나 관리소 직원 개인 약점잡는 수법 씀
경비가 처음엔 강경하게 나가다가도
털물단체가 경비원 개인을 동물학대로 고소하겠다고양이집 무단점거로 치우면
복도에 유모차 자전거 내놓는 주민들도 싸그리 신고하겠다
그럼 주민들이 당신을 탓하지 않겠느냐
이런식의 협박으로 밥그릇 위협하면
털물단체 스피커 방패막이 되서 모면하려 하지
소장이나 경비원이 털물단체에게 포섭당하기 전에
주민회의나 언플 같은걸로 털물단체 몰아내야 함
그런게 약점이 되나 자전거 이야기는 저말고 사무소에 정식으로 민원 넣어보세요. 제가 힘 닿는데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러면 안되나?
수법 실제로 씀 민원넣는 주민 스토킹해서 집앞에 뭐 내놓은거 소방법 위반으로 신고하기도 해
집앞에 내놓은건 확실히 불법이니 그렇다치고 민원 넣은 건 어떻게 알아내는거임?
ㄴ 근데 왜 그게 경비탓임? 주민이 잘못한건데
민원만 몰래 넣은게 아니라 평소에 한소리 하거나 고양이집 앞에서 얼쩡거리면 캣맘이 알지
동물학대 해결사(?) 캣대디들이 이렇게 민원 해결했습니다 하고 자화자찬글 쓰는거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에 종종 올라옴
조폭이따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