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여유 충분하고 집 넓음우리집에 강아지 한마리 있는데 그냥 똥개고 어릴때부터 강아지보다 고양이 선호하는 개새끼임길가다 보이는 털바퀴랑은 못놀게하고 데리고 남의집 갔을때 고양이있으면 같이 잘놀음근데 이번에 지인이 고양이 못키우게되서 폴드 한마리 1살짜리 수컷 분양한다는데내가 데려가면 걍 데려가게해준대어떰??힘들것같음??
모든게 캐바캐라 해줄 말이 없음. 그리고 잠깐 같이 노는거랑 같이 사는건 다름 그런데 과연 강아지도 행복할까?? 그걸 생각해보자 너의 행복 너의 욕심이 우선일까? 지금 같이 사는 강아지의 행복이 우선일까?
이게 맞다
그게 해봐야 아는거긴 한데 개가 순하면 합사 성공할 확률이 높긴 함
개가 참고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