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거만 봐도 꼴보기 싫어서 
건들이기도 싫은데 ?

오히려 차가운 길바닥에서 나뒹구는애들 
밥 주고 이름 처부르면서 정 붙여놓고 

“넌 우리집에 못온다“ 혹은
애미묘 앞에서 새끼묘 데려가는게 

괴롭히는거 아닌가요 ?

반박해봐 할망구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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