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거만 봐도 꼴보기 싫어서 건들이기도 싫은데 ?오히려 차가운 길바닥에서 나뒹구는애들 밥 주고 이름 처부르면서 정 붙여놓고 “넌 우리집에 못온다“ 혹은애미묘 앞에서 새끼묘 데려가는게 괴롭히는거 아닌가요 ?반박해봐 할망구년아- dc official App
병 옮길까 무서워
진짜 저짤레전드임
세상에 학대사건이 없어버리면 소위 '활동가' '시민단체'라고 불리는 이익집단들은 존재할 기반이 없어짐 전태일도 그렇게 갔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