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를 할 때 포유류의 경우 배설물로 서식여부를 판단할 때가 있는데, 삵과 고양이는 배설물만 갖고 서로를 식별하는 게 매우 어려운 편이라고 함. (단서를 잡아도 누가 한쪽이라고 우겨버리면 답이 없다는 듯)
이런 거 보면 들고양이를 증식시켜서 삵의 서식여부 판단을 어렵게 함으로써 이득을 얻으려는 세력이 있나 싶은 생각도 듬. 그게 빼애애액 삵이라구욧 식의 억지스런 개발 반대 운동이든, 빼애애액 고양이라구욧 식의 극단적인 반환경운동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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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야 돈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