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말을 못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추례하고 역겹게 생기고 송장 냄새나는 털망구 털병신 앞이면 숨참거나 입으로 숨쉬어야하는데
말을 어케함??
털망구 시발련들아 니들은 한여름에 햇빛에 숙성된 음식물쓰레기앞에서 말할수있냐?
당연히 말을 못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추례하고 역겹게 생기고 송장 냄새나는 털망구 털병신 앞이면 숨참거나 입으로 숨쉬어야하는데
말을 어케함??
털망구 시발련들아 니들은 한여름에 햇빛에 숙성된 음식물쓰레기앞에서 말할수있냐?
파라솔뽑아서 찍는다
파라솔에 사진기능이 있나요?
안티캣맘갤에 판례있는데 캣맘이 고양이 밥그릇 치우는줄알고 지나가던 행인 파라솔로 폭행함
으메이징ㅋ
솔직히 칼찌 당할까봐 앞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척했다. 털바퀴 좆같아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뒤에 언제 왔는지 고양이 좋아하세요? 하는데 소름이 쫙돋음 인기척이 없었단 말이야 시발 여기서 잘못 말하면 바로 삼번 갈비뼈 사번 갈비뼈 사이에 칼침 들어오겠구나 싶어서 노는게 귀엽네요 ㅎㅎ 했더니 지가 얼마나 열심히 털바퀴를 보필하는지 일장연설을 하더라
괜히 송장냄새 풍기는게 아님 진짜 송장이라 인기척이없음.
막 요즘 젊은애들은 털바퀴를 잘 모른데 털바퀴 인식이 나락 갔다는걸 아는건지 해꼬지 하는 사람도 많아졌고 학대범도 많아졌데. 나는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듣는척 마는척하고 있는데 뭔 개씹소리를 오분넘게 하더라 말 딱 끊고 안녕히계세요 하고 원래 집에 갈 생각이었는데 일부러 주변 상가로 가서 장도 보고 시간 끌다가 집에 돌아왔다.
니가 현자인듯 그딴헛소리를 이추위에 오분이나 들어주는걸보면
ㅋㅋㅋ 그때는 여름이었어
왜 결론이 100배줌 바이럴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바이럴이 아니라 진짜 무서워서 100배로 찍는다고
실제로 털레반년놈 들 보면 눈이 퀭하고 알콜중독자 마냥 초점도 없슴 그리고 느닷없이 발작하면서 눈에 핏대 세우고 세상 억울한 일은 혼자 당한것 마냥 화풀이대상 을 찾는데 당연히 피해다녀야지 맞으면 당연히 손해고 뚜드려패도 깽값 물어줘야 하고 진짜 좆같다니까
실제 털망구 봤는데 두발짝 앞인데도 ㅈ 같은 지린내가 존나 나더라. 1호선 노숙자들 가끔 그런냄새 풍기면서 돌아다니는데 딱 그거였음.
톡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