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나... 착하고 숭고한 내가 추운날씨에 길에서 떠는 야생동물을 살리고 싶어해요... 나는 천사이자 성모같은 사람이에요... >(그럼 님이 데려가 키우세요) > 왜 지랄이고 ㅆㅂ아ㅋㅋㅋ 바로 타락하는거봐 미친년ㅋㅋㅋ착한척하느라 애쓰노
혓바닥이 긴 년놈들은 다 이유가 있는법이더
저 횐님 닉넴이랑 프사 바꾸심 ㅋㅋ
ㅋㅋ 박제돼서 퍼지니 쪽팔리노
얼마나 나락으로 떨어져야 저런 반응이 가능한걸까.. - dc App
털레반 본 모습임 ㄷㄷ
캣맘 인식 든든하다!
타락천사 ㄷㄷ
애초에 천사인 적도 없는 ㄷㄷㄷ
화가 많은 횐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