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나... 착하고 숭고한 내가 추운날씨에 길에서 떠는 야생동물을 살리고 싶어해요... 나는 천사이자 성모같은 사람이에요...

>(그럼 님이 데려가 키우세요)

> 왜 지랄이고 ㅆㅂ아ㅋㅋㅋ

바로 타락하는거봐 미친년ㅋㅋㅋ착한척하느라 애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