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해본거
소고기 안심 삶아서 싹 피 빼고
살짝 굽듯이 해서 식혀줌 -> 너먹어라
닭가슴살에 발효미원(프락토올리고당) 조금 -> 너먹어라
아귀포 좋다기에 방금 5분 삶음+미원조금 -> 조금 먹더니 너먹어라
ㄴ 다 잘먹는 간식중 건강핟것들이랑 비슷한 분류 성분 찾아보고 뭔지 파악 후 급여
강아지키울땐 리코타치즈 염분뺀거 자주 만들어줬는데
마른게 걱정되서 의사는 건강하다해도 근육량이라도
늘려주려고 (위에 다 단백질 특히 닭류를 안먹음)
20년 8월생인데 아직도 1.8~9키로 응가잘쌈 물잘먹음
분명히 까탈스럽다기보다 (닭만들어간 사료아니면 거부없이먹음) 입이 짧고 음식에 탐을 안내는데 지금 공지에 나와있는 ㄱㅇㅋ게이가 올린 그 짜서먹이는거도 급여중
근데 신기하게 화장실이 좀만 눈 감고오면 똥오줌밭임
이건 내 욕심이 맞는거냐?
펫로스 당항 후 첫 동물가족이니까 앞으로도 건강히
오래살았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노른자줘도된다는거 횐님들 쌉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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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 다빼야한다<이거 털스인거암 근데 내가 촉촉트릿이랑 잘먹는거 직접 먹어본결과 염분적던데 츄르는 차마.. 냄새가 좀 무리라서 뽀로로쿠키랑 트릿이랑 육포 사료 템테 먹어봄 방금
난 생식먹임
어떤건지알려주세요
원체 덩치 작은 개체들 있음 2kg 이 최대치인. 그런 케이스라면 너무 먹는거에 목멜 필요는 없어 보임 일단 싸는 만큼 먹는 거다 ㅇㅇ
존나싸 엄청남 그럼 그냥 병원만 꾸준히 가면 될까 의사선생왈 너무자주올거도 없대 왜냐면 바르는 심장사상충약 존나줬음 너무건강하고 문제가 없다는데.... 그냥 냅둘까 대신 놀아주면 허겁지겁 먹긴해 물만 ㅡㅡ
어릴때 마음아픈일 겪어서도 그렇고 내가 좀 우울한 성격이라 행복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