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본인 혹은 완전 직계 가족 사건 아니믄(부모 형제 자식 정도까지만 내일처럼 나서줌) 귀찮아서 자문 구하는거 카톡 와도 안읽씹이지 ㅋㅋㅋ


어떤 벼노사 혹은 뭐 퐌사 검솨든이 있다 차자. 지한테는 이게 업인데 미쳤다고 먼친척 병.신같은 캣맘짓을 쉴드치느라 시간을 낭비하겠노. 바빠서 내새끼 볼 시간도 부족해서 자는거 쓰다듬는게 다인데..

지가 용써서 이룬것도 아니고 주변 사람에 기대어 근거없는 우월감으로 가르치듯 깝치는게 꼴 사납네. 심지어 틀림 ㅋㅋㅋ

협박은 구성요건 자체가 그닥 어럽지 않게 충족되고 경찰이든 검찰이든 피해자의 의사에 법조문 자체로 좌우되니까(반의사불벌죄), 우리 냥이들처럼 최대한 엎드려서 뻘짓으로 선넘을때를 기다려 한방에 물어 띁어야.  합의하느라 금융치료는 그 쪽(인맥 쩌신다는 캣맘 캣대디)이 받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