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동자보면 파충류 눈 같아서 거부감 느껴짐
2. 발정기울음 소리는 아기울음소리같아서
밤에 들으면 소름끼침
3. 예측불가능한 공격성. 가끔은 그냥 근처 지나가기만해도 하악질함 저러다 갑자기 튀어나와서 공격할까봐 겁남
4. 길에 사는 고양이는 한눈에 봐도 상태가 불결함 + 병들어있음
5. 길고양이는 들개랑 다르게 제대로 포획도안해서
보기싫어도 하루에도 몇번씩 마주치게 됨
6. 편의점에서 고양이 키우면 소름이쫙돋음
음식 파는 매장에서 털달린 동물 키우는것도 꺼름칙한데
지적받은 점주들 태도도 불량함
7.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 특 :
고양이를 귀여워하지않는것만으로도 이상하게 봄
싫어하는 쪽 입장자체를 이해하려들지않음
고양이 공포증있다하면
고양이는 모르는 사람한테 먼저 공격안한다는 개소리하면서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감
2, 4, 7 ㄹㅇ 특히 7이 빠가 까를 만드는 대표적 사례임 괜히 동서양을 막론하고 고양이빠는 뭔가 폐쇄적이고 사회성없고 아집 강한 너드유형으로 묘사되는 게 아님
새보계가 부들거리며 뜬금없이 정떡 날릴 글들이노ㅋㅋ 크레이지 캣 레이디는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