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지인이 기르던 10년전 털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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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요즘 털바퀴인데
상대적으로 10년전 털바퀴가 주둥이 짧고 귀도 좀 작은것같다.
그런데 ㄹㅇ 좆같이 못생긴건 똑같다 .
이딴걸 기르다니..... 그리고 내눈은 삐었어 .
저딴게 예쁘다고 지인집 갈때마다 사진찍었다니.
내 과거 사진첩 볼때마다 정리어떻게 하나싶어서 한숨나온다 씨발...
그래도 조공짤도 가져왔다 눈정화 하고가라.
이거 사바나캣이라고 하나?
종종가던 냥카페에 있었다. 얘네 어느 연예인네 고양이라던데. 이름까먹음. 너무오래됨.
지인네 새끼러블.지금은 얘네도 진작에야 성묘되었을꺼임.
러블은 품종묘치고 자존심이 엄청 쌘편임 길들이려면 노력좀 해야한다. 뱅갈 아비는 진짜 피볼 생각해야하고
아마 지인이 저 애기들 다 입양보냇을껄? ㄷㄷㄷ 아비나 뱅갈은 난 못키울거같음...
차이 존나 나는데ㅋㅋ
좆같은건 매한가지군
10년전이 좀 났다
근데 나은거로 끝이야. 못생긴건 다를게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