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배운 기초생활수급자 수준이 그런지 몰라도
사연들을 적는데 가독성은 물론이고,
줄거리도 남산타워 마냥 존나 장황하고 접두사 접미사 다 가릴 것 없이 길게 쳐 쓰는데
그내용 중에 100에 100은 다
'유해조수들을 불쌍하게 보이게 해서 감정선 자극'
딱 그 수준인 거임
그리고 '입양해주세요'가 결론이긴 하지 입홍의 목적 자체지만
굳이 저런 천편일률적인 스토리 읽어봐도 어디서 본듯한 양산형 판타지 소설 처럼 거부감이 들고
예를 들면
'내가 바닷물 속에서 줍줍한 털바퀴 ㅍㅌㅊ?'
존나 하는짓 예쁜데 입양할 새끼있냐
정도로 입홍을 하면
'이거 뒤통수에 캣츠랑 쳐맞은 새끼가 글썼나.. 싶어도 바닷속에서 줍줍한 고양이, 우리집에 온다면 과연 어떨까..?'
같은 흥미를 끌어내서 입양홍보 할 수도 있잖아?
단지 옛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유해조수들의 입홍글들을 보며 읽고 싶지도 않음
어차피 내용은 다 '불쌍한 묘생 보냈어요' 니까
다 같은 개소리만 갖고 입홍하니까 사람들도
불쌍하면 너네 집에서 키워라 같은 비평을 하는건데
그들은 능지가 처참해서 모를 듯 ^^
홍보의 개념을 잘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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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ㄹㅇ 공감
3류도많이쳐줌 - dc App
종료묘 데샷이가 책임비 구걸을 위해 지옥에서 돌아왔다!
고양이를 들이고 싶은 사람이 알고 싶은것: 고양이 외모, 나이, 건강상태, 성격 캣망구들이 적어놓는것: 딱히 알고싶지도 않고, 거기서 거기인 불행포르노